[4·13총선을 뛰는 사람들]더민주 한대희 군포갑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윤덕흥 기자

입력 2016-03-06 18:5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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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한대희(군포갑) 예비후보는 지난 5일 김상곤 전 경기도교육감, 이해찬·이학영국회의원과 지지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갖고 "국민에게 희망을 주는 정치, 품격있는 군포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한 예비후보의 후원회장을 맡고 있는 김 전 교육감은 "처음 교육감 선거에 나설 때 정무특보로 선거 전반을 같이 치뤄주었다"며 "한 후보가 없었다면 나도 없었고 경기혁신교육도 없었다"고 강조했다.

이어 한 후보는 "군포를 생태와 경제가 공존하는 도시, 사람향기 나면서도 편안한 도시, 아이 키우기 좋은 교육도시, 역사와 문화가 살아있는 도시로 만들겠다"며 "원 도심의 주거, 교육, 문화, 교통환경 개선을 위한 '원도심 발전 10개년 프로젝트'도 추진하겠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더민주당 정책위부의장인 한 예비후보는 민주통합당 사무부총장, 새정치연합 도당 사무처장 등을 지냈다.

군포/윤덕흥기자 ydhr@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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