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3총선을 뛰는 사람들]더민주 허종식 예비후보, 인천남구갑 선거사무실 개소

김민재 기자

입력 2016-03-06 18: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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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허종식(인천 남구갑) 예비후보는 6일 오후 남구 주안동 선거사무실에서 개소식을 개최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더민주 홍영표 인천시당 위원장, 박남춘·윤관석 국회의원, 송영길(인천 계양을) 예비후보 등 인천지역 총선 예비후보가 참석해 지지를 당부했다.

김대중 전 대통령의 셋째 아들인 김홍걸 더민주 국민통합위원장도 참석해 총선 승리를 돕겠다고 밝혔다.

허 예비후보는 "인천의 중심이었던 남구가 지금은 낡고 땅값이 싼 도시라는 이미지로 전락해 버렸다"며 "주안2·4동 의료복합타운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승기천 복원, 인천시청 도화동 유치 등을 이끌어 내 남구의 가치가 자연스럽게 올라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김민재기자 kmj@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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