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3총선을 뛰는 사람들]안상수, "시장 재임시절 못다 이룬 사업 마무리 질것"

이진호 기자

발행일 2016-03-07 제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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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상수 의원
새누리당 안상수(인천 중구동구강화군옹진군·사진) 예비후보가 6일 오후 답동사거리 광복조명 건물 3층에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개최했다.

개소식에는 새누리당 황우여(연수구갑), 민현주(연수구을), 홍일표(남구갑), 윤상현(남구을), 홍철호(경기 김포시을) 등 20대 총선 예비후보들이 참석했다.

노경수 인천시의회 의장 등 같은 당 지방의원과 지역 주민들도 선거사무소에 나왔다.

안상수 예비후보는 "인천시장 재직 시절 송도신도시와 인천대교 건설, 아시안게임 유치 등의 성과를 냈다. 하지만 2010년 지방선거에서 예상치 못한 낙선으로 중구·동구 도시재생사업 등을 다하지 못한 것을 안타깝게 생각했다"며 "이번에 강화군이 중구·동구·옹진군과 합쳐져 지역을 위해 일할 수 있게 돼 너무 기쁘다"고 말했다.

/이진호기자 province@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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