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3총선을 뛰는 사람들]"가평 천혜자원 활용 경제적 자족도시 조성"

김민수 기자

발행일 2016-03-08 제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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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이철휘(포천·가평·사진) 예비후보는 7일 가평군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가평이 가진 천혜의 자연자원을 활용해 사람과 자연이 공존하는 경제적 자족 도시로 만들 것"이라며 출마를 선언했다.

이 예비후보는 "가평이야말로 1980년 중대장을 하며 아들을 낳고 장기복무의 터전을 마련한 곳이며, 대령 시절엔 166연대장을 하며 장군 진급의 바탕이 된 곳"이라며 "영광을 가져다준 행운의 땅이자 아들의 고향"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세계적인 청정휴양 관광 전원도시' 경제적 자족 도시로의 성장 ▲교육문화도시 가평 만들기 ▲가평군민의 자존심 회복과 생활권 위주의 삶의 질 향상 ▲안보 지킴이와 평화통일의 기수로서 선도적 역할 수행 등을 공약으로 내세웠다.

이 예비후보는 "국민 여러분이 달아준 별 4개를 내려놓고 허심탄회한 소통을 통해 머슴으로 다가가겠다"며 "천혜의 자연 도시 가평을 오염되지 않은 휴양관광의 메카로 변화시키는 기수가 되겠다"고 다짐했다.

가평/김민수기자 kms@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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