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3총선을 뛰는 사람들]이강안, "김포공원묘지·장릉공단 재정비 촉진지구로"

전상천 기자

발행일 2016-03-08 제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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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이강안(김포갑·사진) 예비후보는 7일 "김포 한강신도시 면적을 두 배로 확대해 부족한 도로 인프라를 채우고 도시 브랜드를 키우면 밀려오는 김포가 아닌 찾아오는 김포로 바꿀 수 있다"며 "확실한 전략과 야무진 국회의원만 있으면 얼마든지 바뀔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 예비후보는 "원시가지인 김포갑 지역구는 서울과 인천이 가깝고, 아름다운 한강과 편리한 공항까지 갖춰 저력이 있다"며 "풍무동 애물단지인 김포공원묘지 및 장릉공단을 재정비 촉진지구로 지정, 국비 지원을 받아 한류문화예술 공연장과 예술인 창작센터를 설치하고, 유네스코 문화유산인 장릉과 연계해 한류 관광코스로 만들어 보물단지로 탈바꿈시키겠다"고 비전을 제시했다.

그는 또 서민들을 위한 4대 입법안으로 ▲자영업자 지원법 ▲월세서민 지원법 ▲청년창업 지원특구 ▲노인복지 지원법 등 서민들을 위해 경제활성화·일자리창출 등 서민들을 위한 정책 공약을 반드시 필승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김포/전상천기자 junsch@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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