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3총선을 뛰는 사람들]정성호, "기업 유치·일자리 창출로 양주 살찌우겠다"

이상헌 기자

발행일 2016-03-08 제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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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정성호(양주·사진) 예비후보는 7일 양주시청에서 20대 총선 출마 기자회견을 열고 '힘 센 일꾼, 힘찬 양주'를 기치로 3선 고지 등정을 위한 본격 행보에 나섰다.

이날 정 예비후보는 "지난 4년간 오직 '양주 발전'만을 생각해왔으며 지하철 7호선 양주 유치, 광적~장흥 국지도, 역세권 개발 등 시민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해 왔다"고 말했다.

그는 또 "재임하는 동안 양주시민이 뽑아주신 대표 일꾼으로서 양주시민의 자존심을 지키기 위해 노력해 왔고 19대 국회 4년이 이를 증명한다"며 "정체된 백석지구 개발사업 시급한 추진, 교외선 조속 재개통, 은현·남면 종합개발 계획 마련, 규제 프리존 도입과 각종 규제 철폐, 양질의 기업 유치와 좋은 일자리 창출 등을 통해 양주를 더 키우고 살찌우겠다"고 공언했다.

양주/이상헌 기자 lsh@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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