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3총선을 뛰는 사람들]송영우, "베드타운 전락한 서구, 무능한 정치인 탓"

목동훈 기자

발행일 2016-03-08 제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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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송영우(인천 서구갑·사진) 예비후보는 7일 인천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출마선언을 했다.

송 예비후보는 이날 기자회견에서 "19대 국회의원은 무비전, 무능, 무책임 등 3무(無) 정치로 국민 불신을 자초했다"면서 "지금은 변화와 혁신이며 4·13 총선은 이를 실천하는 선거가 돼야 한다"고 했다. 또 "서구는 불행하게도 단순 베드타운으로 전락하고 있다"며 "그 이유는 정치인들의 무관심이 아니면 무능일 것"이라고 했다.

그는 ▲국내외 대기업 유치 및 서구지역 청장년 우선 채용 인센티브제 도입 ▲문화 복합 시외고속버스터미널 유치 ▲루원시티에 신한류 문화콘텐츠 기반 랜드마크 유치 ▲제3연륙교(영종~청라) 2019년 착공 ▲서울 7호선 청라 연장 올 8~9월 예비타당성 조사 완료 등을 공약했다.

/목동훈기자 mok@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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