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3총선을 뛰는 사람들]김민기, "광역버스·철도망 확충 노약자 안전 도시로"

홍정표 기자

발행일 2016-03-09 제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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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김민기(용인을·사진) 예비후보는 8일 출마선언을 통해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나섰다.

김 예비후보는 "민생이 어렵고, 삶이 고단하다. 청년실업률은 최악이고, 중장년은 일자리가 불안하며, 어르신들의 노후는 편안하지 않다"며 "우리에게는 내일을 꿈꿀 수 있는 권리가 있고, 그 꿈을 지키는 것이 정치가 해야 할 일"이라고 밝혔다.

그는 "용인경전철 문제해결과 기흥저수지 수질개선, 인덕원 복선전철 유치 등은 많은 사람들이 안 될 것이라고 했지만, 끈기와 뚝심으로 결국 해결했다"며 "▲용인경전철문제 해결과 활성화 지속 추진 ▲기흥저수지 수질 개선을 통한 시민 휴식공간 제공 ▲광역버스노선과 철도망 확충 ▲교육환경 개선으로 교육하기 좋은 용인 ▲어르신과 여성, 아이들이 안전한 용인 만들기 등을 공약으로 제시했다.

용인/홍정표기자 jph@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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