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3총선을 뛰는 사람들]김교흥, "무능한 정권 심판… 서구를 경제교육도시로"

신상윤 기자

발행일 2016-03-09 제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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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김교흥(인천 서구갑·사진) 예비후보가 8일 오후 인천 서구 신현동 금강아미움빌딩 2층에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개최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더민주 홍영표, 김성곤, 박남춘, 윤관석 국회의원을 비롯해 송영길(계양구을), 전원기(서구을), 김찬진(중구·동구·강화군·옹진군), 허종식(남구갑), 유동수(계양구갑), 윤종기(연수구을) 예비후보도 참석했다.

김 예비후보는 개소식에서 "선거에서 승리해 무능한 박근혜 정권 심판과 정권 교체에 일익을 담당할 것"이라며 "인천과 대한민국의 미래를 리드하는 '경제·교육 중심 도시, 서구'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신상윤기자 ssy@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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