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3총선을 뛰는 사람들]박순자, "노후화 안산스마트허브 제2의 도약 이끌 것"

김환기 기자

발행일 2016-03-10 제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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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박순자(안산 단원을·사진) 예비후보는 침체 된 안산경제의 활성화를 위한 대책으로, 안산경제의 중추적인 역할과 기능을 담당하고 있는 안산스마트허브 제2의 도약을 위한 정책 공약을 제시했다.

박 예비후보는 급증하고 있는 아동학대 문제 해소와 안산시 영유아보육 발전을 위한 '소중한 우리아이들, 칠드런 케어 프로젝트'에 이어 두 번째 정책 공약으로 '안산스마트허브 다시 뛰기 프로젝트'를 발표했다.

그는 국가산단 재투자 재원 마련을 위한 '국가산업단지 발전기금' 마련 ▲스마트허브 첨단화를 위한 R&D, 첨단화, 기업 간 네트워킹 지원과 대기업·외국계기업 유치 ▲안산스마트허브 내 근로자종합복지관 건설 등 노후화된 스마트허브 발전공약을 제시했다.

박 예비후보는 "조성된 지 36년이 된 안산스마트허브에 대한 재생·혁신사업이 추진 중에 있으나 노후화된 도로, 주차시설 등 공단 기반시설에 대한 개선조차 제대로 이뤄지지 않고 있는 것이 현실"이라며 "국가산업단지에 대한 국가의 지원이 보다 책임 있고 안정적인 방식으로 변화돼야 한다"고 밝혔다.

안산/김환기기자 khk@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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