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3총선을 뛰는 사람들]박윤남, "중앙·지방정부의 경험 살려 화성 미래 설계"

배상록 기자

발행일 2016-03-10 제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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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박윤남(화성갑·사진) 예비후보는 9일 공식 출마선언을 통해 "선거 때가 되면 특별히 화성에 연고도 없으면서 나타나는 정치 철새 후보를 막아내고, 화성의 역사와 전통을 바탕에 두고 화성의 미래를 설계할 사람은 저 뿐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그는 "지난 20년 간 국회 등 중앙정부와 화성시청 등 지방정부의 경험을 살려 대한민국의 축소판인 화성시의 미래를 설계하겠다"며 "새로운 교통축(병점-정남-향남-남양)을 세워 지역 간의 접근성을 높이고 지역에 정주율을 높이기 위해 교육 및 문화에 대한 인프라 구축과 주거환경 개선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화성시 장안면 덕다리 출생인 박 예비후보는 수원대 법학과와 수원대 행정대학원 졸업하고, 심재덕 국회의원실 정책비서관, 김진표 도지사 후보 수행실장, 화성시청 대외협력관 등을 역임했다.

화성/배상록기자 bsr@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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