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3총선 열전현장 말풍선] "작지만 가오 없는 정당 아니다"

신상윤 기자

입력 2016-03-09 19:5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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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은 작은 당이지만 '가오'까지 없는 정당은 아니다"=정의당 김성진(인천 계양구갑) 예비후보는 9일 "더불어민주당의 최악의 영입 케이스라 불리는 김현종 씨가 인천에 예비후보 등록을 했다. 제주 강정마을 육지 경찰 총괄 TF 팀장으로 강정마을 주민들을 폭압적으로 진압했던 윤종기 전 인천지방경찰청장은 전략 공천했다. 인천에서 시작한 야권연대, 인천에서부터 먼저 깨어져 나갈 수 있다는 점을 분명히 해둔다"며. 

/신상윤기자 ssy@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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