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3총선을 뛰는 사람들]김영일, '광역단체장·교육감 러닝메이트제' 공약 제시

강기정 기자

발행일 2016-03-11 제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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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일
새누리당 김영일(수원무·사진) 예비후보가 광역단체장·교육감 러닝메이트제를 공약으로 내걸었다.

김 예비후보는 9일 '김영일과 함께 열어가는 내일'이라는 주제로 총선 공약을 발표했다. 교육감 선출 방식을 러닝메이트제로 바꾸기 위해 법을 개정하고 경기예술고등학교 신설 등 공교육을 알차게 꾸려갈 수 있도록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또 수원 비행장이 다른 곳으로 이전하면 그 부지를 활용, 삼성전자와 연계해 첨단 의·공학 클러스터를 조성하겠다고 강조했다.

/강기정기자 kanggj@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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