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3총선을 뛰는 사람들]이세종, '아동·여성이 안전한 도시 만들기' 구상 발표

이상헌 기자

발행일 2016-03-11 제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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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종위원장 명함 사진
새누리당 이세종(양주·사진) 예비후보는 10일 아동, 청소년, 여성들이 안전한 도시환경을 조성하는 내용의 '안전 행복도시 양주'를 위한 구상을 발표했다.

이 예비후보는 도시의 양적 성장에 걸맞게 삶의 질을 높이는 노력이 병행되어야 한다며, 안전한 도시환경, 특히 아동과 여성을 위한 세심한 안전정책이 중요하다고 주장했다.

이를 위해 그는 최근 여러 도시에서 추진 중인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지정에 양주도 적극 참여해 아동과 청소년 친화적 도시환경을 조성하고 동시에 도시브랜드 제고에 이바지한다는 구상을 밝혔다.

양주/이상헌 기자 lsh@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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