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3총선을 뛰는 사람들]조정식, "시흥 정왕권 트램 도입·배곧대교 조기 건설"

김영래 기자

발행일 2016-03-14 제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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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3 총선 공천이 확정된 더불어민주당 조정식(시흥을·사진)예비후보가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통해 4선 도전을 위한 발걸음을 내디뎠다. 그는 시흥지역의 최대이슈사업인 서울대 시흥캠퍼스 사업을 성공 마무리하겠다는 의지를 내비쳤다.

조 예비후보는 지난 12일 오후 정왕동 이마트 옆 제일프라자 4층 자신의 선거사무소에서 "시흥시민께서 큰 일꾼으로 키워주셨고, 큰 시흥을 만들어 보답하겠다"며 "시흥 정왕권에 트램을 도입하고, 전철과 배곧대교를 조기에 건설해 교통혁신을 이루고, 교육특구지정 및 시흥예술의 전당 건립으로 교육문화도시로 육성하며, 토취장에 대기업 등을 유치해 스마트카시티로 개발하겠다"고 밝혔다.

시흥/김영래기자 yrk@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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