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3총선을 뛰는 사람들]신상진, "짧은 의정활동 이지만 초심 잃지 않았다"

김성주·김규식 기자

발행일 2016-03-14 제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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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신상진(성남중원·사진) 예비후보는 지난 12일 당원과 지지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개최했다.

신 예비후보는 "지난해 보궐선거에서 당선된 이후 8개월의 짧은 의정활동 기간에 불구하고 분골쇄신의 자세로 일했다"며 "초심을 잃지 않고 대한민국과 중원구 발전을 위해 새로운 각오로 선거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성남/김규식·김성주기자 ksj@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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