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3총선을 뛰는 사람들]박광온, '바이오벤처 특별구 조성' 등 공약 제시

강기정 기자

발행일 2016-03-14 제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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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광온
더불어민주당 박광온(수원정·사진) 예비후보가 13일 '웃어요 캠프' 선거사무소를 열고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다.

박 예비후보는 인사말을 통해 "이번 총선은 모두가 더불어 잘 살 수 있는 따뜻한 상생 경제로 갈지, 아니면 실패한 박근혜 특권 경제를 방치할지를 선택하는 중대한 선거"라며 "경제를 실패한 박근혜 정권에게 영통구 주민들의 삶을 맡길 수 없다. 영통구가 승리해야 의회 권력을 바꿀 수 있는 교두보가 된다"고 밝혔다.

이날 박 예비후보는 영통구를 '더불어 성장 특별구'로 거듭나게 하겠다며, 신성장 동력을 키우는 '바이오벤처 특별구',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이 성장하는 '동반성장 특별구', 교통이 편리한 '사통팔달 특별구', 보육·교육하기 좋은 '사람특별구'로 만들겠다는 공약을 발표했다.

/강기정기자 kanggj@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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