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3총선을 뛰는 사람들]엄태준, "살고싶은 이천 만들기, 섬기는 자세로 헌신"

박승용·서인범 기자

발행일 2016-03-15 제4면
글자크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링크
  • 메일보내기
  • 인쇄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 메일전송
2016031401001023100057411
더불어민주당 엄태준(이천·사진) 예비후보가 14일 이천시청 브리핑룸에서 공천확정 발표에 따른 공약사항을 내놓고 지지를 호소하는 기자회견을 가졌다.

엄 예비후보는 이날 "첫째 고향 이천을 '누구나 가장 살고 싶은 곳', 둘째 우리 이천을 '모두가 부러워하는 살기 좋은 곳, 셋째는 99% 서민 중산층이 행복한 대한민국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그는 "다수의 서민들과 소통하며 그들의 생활을 챙기고, 그들의 편에서 대한민국의 미래를 설계하는 1등 국회의원이 돼 이천의 자존심을 세우겠다"며 "새로운 정치와 새로운 바람으로 제가 꿈꾸는 이천을 성공시대의 당당한 주역으로 만들기 위해 겸허하고 섬기는 자세로 헌신할 것"을 약속했다.

이천 /박승용·서인범기자 psy@kyeongin.com

박승용·서인범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