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을 푸르게' 시민들 손으로

경인일보, 4월 23일 푸른 인천 글쓰기·꽃전시회

경인일보

발행일 2016-03-15 제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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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천문화재단, 경인일보와 인천시는 푸르고 쾌적한 인천을 만들고자 나무 심기 등 녹색환경 기반 조성 사업을 10여 년 동안 추진해 왔습니다. 2003년부터 '인천을 푸르게'란 캐치프레이즈로 시민의 큰 사랑을 받아 온 푸른 인천 글쓰기대회는 1만 명 이상의 학생·학부모가 참여하는 대회로 성장했습니다.

올해는 문학산 정상부가 55년 만에 시민 품으로 돌아온 것을 기념해 문학경기장, 인천의 명산인 계양산 산림욕장에서도 글쓰기대회를 진행합니다. 인천 꽃 전시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준비했습니다. 인천지역 초등학생과 학부모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 제14회 푸른 인천 글쓰기대회

일시 : 2016년 4월 23일(토) 13:00~17:00
장소 : 인천대공원 야외극장, 문학경기장, 계양산 산림욕장
참가 대상 : 인천지역 초등학생, 학부모
주최 : 경인일보, 가천문화재단
후원 : 인천시, 인천시의회, 인천시교육청, 남부·동부·북부·서부·강화교육지원청
문의 : 경인일보(861-3200)

■ 2016 푸른 인천 꽃 전시회

일시 : 2016년 4월 23일 ~ 5월 5일(13일간)
장소 : 인천대공원 꽃 전시관
주최 : 경인일보, 가천문화재단
후원 : 인천시, 인천시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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