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3총선을 뛰는 사람들]송석준, "기업하기 좋고 살기좋은 이천 만들 것"

박승용·서인범 기자

발행일 2016-03-15 제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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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새누리당 송석준(이천·사진) 예비후보는 14일 "처음부터 약속드린 상생과 조화의 정치를 통해 반드시 이천발전을 이룩하겠다"고 강한 포부를 재확인했다.

송 후보는 "이천발전이라는 같은 목표를 가지고 함께 뛴 다른 후보들에게 존경과 감사의 뜻을 전하며 그 분들의 뜻을 적극 수렴해 공약사항에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또 "반드시 이천을 가장 기업하기 좋은 도시, 가장 살기좋은 도시로 만들어 시민들의 성원에 보답하겠다"며 "이천의 발전을 위해 더 열심히 뛰겠다"고 말했다.

이어 수도권 규제 등 과도한 토지이용규제를 조속히 해결하고 도로·철도·학교·의료시설 등 공공기반시설 부족문제를 해결해 건강하고 지속 가능한 이천의 발전을 반드시 이루겠다고 약속했다.

이천 /박승용·서인범기자 psy@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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