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3총선을 뛰는 사람들]김정우, "기재부 경력 살려 살기좋은 군포 만들겠다"

윤덕흥 기자

발행일 2016-03-16 제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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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김정우(군포갑·사진) 예비후보는 15일 군포시 브리핑 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민주주의에 대한 열망과 원대한 군포의 비전을 가지고 겸허히 출마한다"고 밝혔다.

김 예비후보는 "당고문인 부친이 야당의 불모지인 강원도 철원에 다섯 번 출마해 모두 낙선한 뒤를 이어 여섯 번째 군포에서 출마한다"며 "국가다운 국가, 지역다운 지역, 사람다운 사람의 삶을 위해 기획재정부 과장 등 중앙부처 20년 근무경험을 바탕으로 작지만 알토란 같은 능력이 쓰여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또 "군포 금정을 기점으로 하는 GTX C노선의 조기착공과 관련, 기재부 국가재정업무 근무 경력이 도움이 될 것으로 본다"며 "더불어 살기 좋은 향과 멋이 나는 군포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군포/윤덕흥기자 ydhr@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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