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3총선을 뛰는 사람들]설훈, '방과후 교장제 도입'등 10대 공약 제시

이재규 기자

발행일 2016-03-16 제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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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원미을-설훈(더민주)
더불어민주당 설훈(부천 원미을·사진) 예비후보는 15일 부천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박근혜 정권 출범 당시 갖가지 장밋빛 약속들이 넘쳐났지만 3년이 지난 지금을 흙빛 현실만 남았다"며 "국민과의 약속은 반드시 지킨다는 것이 설훈의 첫 번째 약속이자 다짐"이라며 총선 공약 '걱정말아요 부천'을 밝혔다.

설 예비후보는 ▲방과 후 교장제를 도입해 지역공동체와 함께하는 학교 ▲어르신 기초연금 '하루 1만원'과 '백세인생 경로당'으로 어르신이 행복한 부천 ▲어린이 입원비 국가 책임제 밤낮으로 안심할 수 있는 안전도시 부천 ▲국가산업단지를 유치하고 지역 기업 지원 강화 ▲외곽순환도로 하부공간의 체육시설 확충 및 복사골문화센터 수영장 리모델링 등 10대 공약을 발표했다.

부천/이재규기자 jaytwo@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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