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3총선을 뛰는 사람들]김태년, "마을공동체, 이사 오고 싶은 수정구 만들겠다"

김성주·김규식 기자

발행일 2016-03-17 제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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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김태년(성남 수정·사진) 예비후보는 16일 성남시의회에서 출마기자회견을 열고 "더불어 잘사는 대한민국, 이사 오고 싶은 수정구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또 성남형 교육지원사업 업그레이드와 지역경제 활성화, 마을공동체, 복지와 공공의료를 공약으로 내세웠다.

지난 11일 단독 공천을 받은 김 예비후보는 "지난 4년간 땀으로 적시며 이사오고 싶은 수정구의 밑그림을 다졌다"며 "교육을 중심으로 주거환경 개선과 성장동력 창출에 노력해 왔다"고 지난 의정활동을 소개했다.

그는 "성남생활 30년, 두 번의 국회의원을 통해 누구보다 성남을 잘 알고 대안을 만들어 왔다"며 "거꾸로 가는 대한민국, 흔들리는 민생을 바로 세우고 정권교체와 무능정권에 경종을 울리는 선봉에 서겠다"고 했다.

김 예비후보는 이날 성남형 교육 업그레이드와 지역경제 활성화·일자리 창출, 특성화 마을만들기(주거환경개선), 복지·공공의료 확대를 공약으로 발표했다.

성남/김규식·김성주기자 ksj@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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