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3총선을 뛰는 사람들]권혁세, "30여년 공무원 경력, 분당·판교위해 최선"

김성주·김규식 기자

발행일 2016-03-21 제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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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권혁세(성남 분당갑·사진) 예비후보는 지난 18일 자신의 선거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당의 단수 후보로 추천된 데 따른 소감과 각오를 밝혔다.

권 예비후보는 이날 "국민이 원하는 이슈를 중심으로 현안에 깊이 들어가 활동하겠다"며 "깨끗한 선거를 통해 주민들의 선택을 받겠다"고 말했다.

또 "30여년간 공무원으로 근무하면서 국가를 위해 봉사하겠다는 마음을 항상 갖고 살게 됐다"며 "분당·판교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그는 "분당·판교의 주거환경과 교육, 보육, 교통 문제 등을 해결하는데 앞장서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특히 1기 신도시 분당의 재개발 문제와 공공임대주택의 분양전환, 24시간 국공립어린이집 등에 대해 해결책을 내놓겠다는 계획이다.

성남/김규식·김성주기자 ksj@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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