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3총선을 뛰는 사람들]이권재, "시민 성원, 본선 승리·오산발전으로 보답"

김태성 기자

발행일 2016-03-21 제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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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이권재(오산·사진) 예비후보가 경선을 통해 20대 총선 오산지역 본선 최종 후보로 결정됐다.

이 예비후보는 "오산시민들의 성원과 격려 덕분에 공천을 확정 지었다"며 "본선 승리와 오산 발전으로 보답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 예비후보의 경우 이윤진·이춘성 예비후보 등과 여론조사 경선을 치렀으며, 압도적인 우세를 보였던 것으로 전해졌다. 본선에서는 이미 공천이 확정된 더불어민주당 안민석 의원과 경쟁하게 된다.

한편 국민의당도 오산지역에서 후보를 내기로 하고, 이규희·최웅수 예비후보 간 여론조사 경선을 하기로 결정했다.

오산/김태성기자 mrkim@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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