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3총선을 뛰는 사람들]김명수, "남동갑에서 '정치혁신' 태풍 일으키겠다"

김명래 기자

발행일 2016-03-21 제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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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당 김명수(인천 남동구갑·사진) 예비후보가 '국민의 삶을 편안하게 하는 희망정치'를 표방하며 19일 길병원사거리 유영빌딩 3층에서 선거사무소를 열었다.

이날 개소식에는 국민의당 문병호 인천시당위원장, 최원식 수석대변인, 홍정건 남동구을 예비후보 등이 참석했다. 또 김명수 예비후보 후원회장을 맡은 탤런트 정한용 씨, 지상파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는 의사 남재현 씨 등을 비롯해 약 1천 명가량이 개소식에 나왔다.

그는 "민생 중심의 합리적 개혁 세력으로 정치의 중심을 바꿔내겠다. 남동갑에서 정치 혁신의 태풍을 일으키겠다"고 강조했다.

김 예비후보는 한국산업은행 노조위원장 출신으로 한국노동경영연구원장을 맡고 있다.

/김명래기자 problema@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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