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3총선을 뛰는 사람들]군포갑 심규철 "정책선거로 모범 보이는 깨끗한 선거"

윤덕흥 기자

입력 2016-03-21 18: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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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심규철(군포 갑) 예비후보는 21일 군포시청 브리핑룸에서 공천이 확정된 후 첫 기자간담회를 갖고 "지난 총선과는 달리 이번 국회의원선거에서는 정책선거로 모범을 보이는 깨끗한 선거를 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날 심 후보는 "야당 짝사랑 20년, 기존도시는 늘 찬밥이었다"며 "기존도시의 소망인 도시기반시설 확충과 편안한 주차, 일자리, 상권 활성화, 교육여건 등을 개선할 일꾼이 필요하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또 "GTX 추진으로 강남까지 15분, 군포발전을 15년 앞당기겠다"며 "늘 야당 텃반이던 전남 순천에서 변화를 선택한 순간 지역예산이 달라졌고 어떻게 평가되는지 우리는 알고 있다"고 강조한 뒤 이번 총선에서는 국회경험이 있고 여당 후보인 자신을 지지해줄 것을 당부했다.

군포/윤덕흥기자 ydhr@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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