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3총선을 뛰는 사람들]고영인, "국립기술사관대학교, 안산 유치 힘쓰겠다"

김환기 기자

발행일 2016-03-23 제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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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영인-안산 단원갑(더민주)
더불어민주당 고영인(안산 단원갑·사진) 예비후보는 최근 안산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립기술사관대학교 설립 등 일자리 정책 공약을 발표했다.

고 예비후보가 안산에 유치하겠다고 밝힌 국립기술사관대학교는 기숙형 4년제 대학으로, 전국의 실업계고 졸업생 중 우수 인재를 선발해 최고의 기술을 갖춘 명장으로 육성하는 학교다. 졸업 후에는 중소기업에 취업을 보장하되 임금차액을 국가가 지원하는 방식이다. 수업료와 기숙사도 전액 국비로 지원한다.

고 예비후보는 이와 함께 안산시 소재 5개 대학에도 지역기업과 지역사회의 수요에 적극 대응하는 맞춤형 전공을 신설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일자리는 늘리고' 공약 발표에 이어 '생활비는 줄이고, 삶의 질은 높이고'라는 제목의 일명 '쓰리 고' 공약을 시리즈로 발표할 계획이다.

안산/김환기기자 khk@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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