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3총선을 뛰는 사람들]박순자, "안산 경제 다시 힘차게 뛰게 할 것"

김환기 기자

입력 2016-03-22 18:3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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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박순자(안산 단원을) 예비후보는 최근 고잔동 장원타워 7층에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제20대 국회의원 선거 승리를 향한 본격적인 선거체제로 돌입했다.

선거사무소 개소식에는 원유철 새누리당 원내대표와 후원회장을 맡은 김황식 전 국무총리, 이주영 국회의원(전 해양수산부 장관), 함진규 국회의원 등이 참석했고, 원희룡 제주도지사, 정병국, 나경원, 홍문종 국회의원은 영상메시지로 응원했다.

특히 안산 단원을 300여명의 직능단체 대표들과 20대 청년, 노인, 안산 지역 당원과 시민 4천여명이 참석해 총선 승리를 기원했다.

원유철 원내대표와 이주영 전 해양수산부장관은 축사를 통해 이번 총선에서 일자리를 만들고 경제 살리는 일에 앞장 설 새누리당 대표 일꾼 박순자후보를 당선시켜 줄 것을 호소했다.

박순자 예비후보는 "멈추고 쓰러져 가는 안산 경제 다시 힘차게 뛰게 할 것"을 약속했다.

안산/김환기기자 khk@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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