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3총선을 뛰는 사람들]심재철, "안양 대발전 위해 초선같이 열심히 일할 터"

김종찬 기자

발행일 2016-03-23 제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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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심재철(안양 동안을·사진) 예비후보는 22일 안양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원칙이 칭찬받는, 기회가 동등한, 정의가 살아있는 오늘과 다른 기적의 대한민국을 위해 뛰겠다는 각오로 총선 출마를 결심했다"고 밝혔다.

그는 "안양의 대 발전을 위해서는 초선같이 열심히 일하고, 중진답게 유능한 정치인이 정말 필요한 시기라고 생각한다"며 "민생 최우선 정치를 목표로 아무리 작은 소리라도 국민의 소리에 귀 기울이며 마땅히 해야 할 일에 대해서는 결코 타협하지 않고 밀고 나가는 국회의원이 되겠다"고 말했다.

심 예비후보는 "안양교도소 부지에 국제스마트센터를 신설하고 인덕원~수원 복선전철 사업 조기완공, 안양~강남선 추진으로 15분 내 강남권 진입 등 안양발전의 대완성과 함께경기남부권의 경제중심도시로 성장시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안양/김종찬기자 chani@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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