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3총선을 뛰는 사람들]새누리 안산단원갑 김명연, 지역 아동센터 담당자와 정책간담회

김환기 기자

입력 2016-03-23 18:2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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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김명연(안산단원갑) 국회의원은 최근 선거사무소에서 아동보호시설 관계자들인 안산그룹홈협의회(회장·성기만)와 안산지역아동센터(회장·김미녀) 종사자들과 각각 정책간담회를 진행했다.

이날 지역 아동센터 종사자들은 ▲불합리한 운영비 지침 개선 ▲지역 아동센터 이용 아동 기준 현실화 ▲종사자들의 처우개선 등을 요구했다.

김 의원은 "지역 아동센터는 사각지대 아동을 보호하기 위한 시설로 정부가 돌봄서비스 정책을 시행할 때 지역 아동센터를 적극 활용 할 수 있도록 정책에 반영하겠다"고 약속했다.

그룹홈협의회 종사자들은 "가장 열악한 아동시설임에도 호봉제가 적용되지 않아 사회복지사들이 근무를 기피한다"고 호소했다.

김 의원은 "호봉제 문제에 관해 정부와 새누리당이 종사자들의 사기진작을 위해 대안을 마련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안산/김환기기자 khk@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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