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3총선을 뛰는 사람들]김정우, "예산·행정전문가 경험, 군포시민 위해 활용"

윤덕흥 기자

발행일 2016-03-24 제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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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김정우(군포갑·사진) 예비후보는 23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유권자들의 지지를 호소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김원기 전 국회의장, 김상현 전 국회의원, 김성곤·원혜영 국회의원 등 정치인과 지지자들이 참석했다.

김 예비후보는 "험지 철원에서 5번 출마해 5번 낙선한 아버지로부터 민주주의 열정과 신념을 배웠다"며 "20여년 간 나라재정을 담당한 예산·행정전문가로 쌓아온 경험을 이제 군포시민을 위해 통째로 드리겠다"고 말했다.

김 후보는 "어렵고 힘들 때 군포시민은 야당에게 힘을 모아주고 도와주셨다"며 자신을 "군포시와 군포시민을 위해 마음 놓고 써 달라"고 당부했다.

군포/윤덕흥기자 ydhr@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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