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3총선 열전현장]국민의당, 이균철 예비후보 고양시을 전략공천

김재영·김우성 기자

입력 2016-03-23 18: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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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당이 23일 고양시을 선거구에 이균철(53) 예비후보의 공천을 확정했다. 이 예비후보는 그동안 고양시갑 지역에서 뛰어왔으나 전략공천으로 선거구를 옮겼다.

이 예비후보는 "국민의당 예비후보로 끝까지 최선을 다했다"며 "남은 기간 혐지에서 열정을 불사르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순신 장군은 12척의 배가 남았지만 나는 20일이나 남아있다"고 각오를 다졌다.

육군사관학교 출신인 이 예비후보는 고양동에 위치한 육군 제1군단사령부 인사과장으로 부임하며 시와 인연을 맺었으며, 2013년 시 예비군관리대대장을 맡아 관내 3개 구 예비군 훈련 및 관리업무를 수행한 바 있다. 

고양/김재영·김우성기자 wskim@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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