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3총선 열전현장]국민의당 최웅수, 오산지역 총선 후보 확정

김태성 기자

입력 2016-03-23 18: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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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당 최웅수(오산·사진)예비후보가, 경선 끝에 23일 오산지역 국민의당 최종 공천자로 확정됐다.

최 예비후보는 이규의 예비후보와 지난 22일부터 이틀간 여론조사 경선을 벌였다.

최 예비후보는 "공천이 확정돼, 오산지역에서 3자 대결구도가 완성됐다"며 "시민들을 위한 정치를 하겠다.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오산/김태성기자 mrkim@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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