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3총선 열전현장]고양시병 장석환 예비후보 "아이들 좌절 않는 세상 만들 것"

김재영·김우성 기자

입력 2016-03-23 18: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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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김우성기자 wskim@kyeongin.com

국민의당 장석환 예비후보(고양시병)가 22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총선체제에 돌입했다.

개소식에는 권노갑 전 더불어민주당 상임고문, 정균환 전 새정치민주연합 최고위원, 국민의당 길종성·이균철 예비후보와 800여명의 지지자가 참석했다.

축사에 나선 동교동계 좌장 권 고문은 "장석환 후보가 꼭 승리해 고 김대중 전 대통령의 정신을 이어받아 국민이 주인이고, 국민이 행복한 나라를 만들기 위해 힘써 줄 수 있을 것이라고 믿는다"고 격려했다.

장 예비후보는 "사랑하는 나의 아이들, 아끼는 제자들이 좌절하지 않고 사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출사표를 던졌다"며 "일하는 국회를 목표로 정치개혁, 통일문제 해결, 노후한 일산신도시를 친환경 품격있는 도시로 리모델링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대진대학교 건설시스템공학과 교수인 장 예비후보는 아시아 하천복원 네트워크(ARRN)의장, 스마트워터그리드 학회 부회장으로 활동 중인 교육·환경·도시 전문가로 통한다.

고양/김재영·김우성기자 wskim@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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