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3총선을 뛰는 사람들]이석현, "월곶~판교 복선전철에 비산역·관양역 설치"

김종찬 기자

발행일 2016-03-25 제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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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이석현(안양 동안갑·사진) 후보가 24일 안양시의회에서 총선출마 기자회견을 열고 "사람을 소중히 여기는 '힐링 정치'를 하고 대한민국의 정의를 바로 세우며 더 큰 힘으로 안양을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 후보는 "정부·여당의 경제정책실패로 민생이 피폐해졌고 가계부채는 1천200조 원에 달하며 청년실업률은 12.5%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하고 있다"면서 "헬조선, 흙수저로 대변되듯 우리의 미래인 청년들이 기회를 잃고 꿈을 잃고 있는 현실을 바로 세우기 위해 '하늘이 무너져도 정의는 세워야 한다'는 신념을 갖고 나라의 정의를 바로 세우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또 더 큰 힘으로 안양을 발전시키기 위해 "월곶~판교 복선전철에 비산역, 관양역을 반드시 설치하고, 서울로의 출퇴근을 더욱 빠르게 하기 위해 4호선 전철과 버스 증편을 추진하겠다"고 약속했다.

이어 "체육관이 없는 지역구의 각급 학교에 체육관을 짓고, 등하굣길 안전 강화, 누리과정 예산문제 해결 등으로 아이 키우기 좋은 안양을 만들어나가겠다"고 했다.

안양/김종찬기자 chani@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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