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3총선을 뛰는 사람들]심장수, "월문-차산리-서종면 잇는 86번 국지도 신설"

이종우 기자

발행일 2016-03-25 제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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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심장수(남양주갑·사진) 후보의 선거사무소 개소식이 24일 오후 당원과 지역 주민 등 1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이날 개소식에는 이주영 전 해양수산부장관, 전병국 전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홍문종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을 비롯해 새누리당 김성태(남양주을)·주광덕(남양주병) 후보도 참석했다.

심장수 후보는 "지난 12년간 야당의 텃밭이었던 남양주에서 여당이 승리한다면, 이는 남양주 시민에 의한 선거혁명이며 지역의 발전과 정치발전에 혁신을 알리는 신호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날 ▲월문리-차산리-서종면을 잇는 86번 국지도 신설 ▲상명 대학교 캠퍼스 유치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 남양주 연장 ▲구국도 46호선(도농~평내) 확장 ▲종합병원 유치 등을 공약했다.

남양주/이종우기자 ljw@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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