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민주 엄태준(이천) 후보 무지개 프로젝트 1탄 발표

서인범 기자

입력 2016-03-25 10: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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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태준 (사진)후보가 24일 보도자료를 통해 올해 안에 개통 예정인 성남-여주 간 복선전철시대를 대비한 '이천,부발,신둔 역세권 100만평 개발' 등을 추진,수도권 인구 5만 명을 유치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수도권 시민들이 전철개통을 앞둔 이천을 주목하고 있는 만큼 가장 큰 효자 노릇을 할 100만평 역세권개발은 중리,마장택지개발과 함께 수도권 인구 5만 명을 유치할 수 있는 핵심 주거기반시설로 서민경제 활성화에 초석을 다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이천시에서의 가장 시급한 것은 서민들의 먹고 사는 문제로 이를 해결하기 위해 우선 인구 5만 명 유치에서 답을 찾고, 죽어서도 시민과 함께 하는 일꾼이 되겠으며, 도시개발 규모를 보다 더 크고 더 빠르게 추진할 수 있도록 중앙당 차원의 긴밀한 협조를 얻어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약속했다.
이천 /박승용·서인범기자 psy@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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