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3총선을 뛰는 사람들]심규철, "GTX조기개통·금정역사 민자유치"

윤덕흥 기자

입력 2016-03-26 17:5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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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심규철(군포 갑·사진)후보 4·13총선 선거사무소 개소식이 26일 군포로 545 한림시티빌에서 원유철 원내대표, 이주영, 홍문종 국회의원과 당직자, 지지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개소식에서 심후보는 "기존 시가지의 열악한 기반시설을 개선하기 위해 GTX 조기개통,금정역사 민자유치,역세권개발과 슬럼화된 공업지역 재생을 통한 첨단산업유치로 일자리 창출" 등을 공약으로 발표하며 "군포와 국가발전을 위해 이번에는 여당후보를 지지해 달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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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원 원내대표는 "집권 여당으로 힘을 합쳐 일자리를 만들고 경제도 살려 내겠다"며 "싸우는 정치가 아닌 일하는 정치를 위해 따뜻한 이웃집 형님,아저씨같은 심 후보를 국회로 꼭 보내 GTX를 문제를 해결하라"고 지지를 당부했다.

군포/윤덕흥기자 ydhr@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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