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3총선 열전현장]윤후덕 더민주 파주갑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

지지자 1천여 명 참석 '성료'… "초심으로 돌아가 헌신하겠다"

이종태 기자

입력 2016-03-26 19:2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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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후덕후보사무실 제공

제20대 국회의원 선거 파주시 갑 지역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윤후덕 후보의 선거사무소 개소식이 26일 성황리에 개최됐다.

지역주민과 내빈 등 지지자 1천여 명이 참석한 이날 개소식에는 허성관 전 행정자치부 장관, 원혜영·김현미 국회의원과 파주을 박정 후보, 김병호 상임고문, 김동현 호남향우회장, 정필근 녹색어머니회장, 이동복 레미콘연합회장 등 지지자 1천여 명이 참석했다.

김종인 더불어민주당 비대위 대표, 문재인 전 대표, 이석현 국회부의장, 문희상 의원, 김경협 의원 등은 동영상을 통해 축하 메시지를 전달했다.

윤 후보는 "정말 천신만고 끝에 이 자리에 섰고, 성찰의 시간 동안 새롭게 바뀌었다"면서 "초심으로 돌아가 지역과 나라를 위해서 헌신하겠다"라고 출마의 각오를 밝혔다.

김종인 비대위 대표는 동영상을 통해 "윤 후보는 파주의 염원이자 최대 숙원사업인 GTX와 지하철3호선 파주연장을 제3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에 확실히 못박았다"며 "파주 발전을 위해 꼭 필요한 지역일꾼인 윤 후보를 자신 있게 추천한다"고 말했다.

파주/이종태기자 dolsaem@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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