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3총선 열전현장]이현웅, "부평구민 삶의 문제 책임지겠다"

윤설아 기자

입력 2016-03-27 18:2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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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당 인천부평구을 이현웅 후보

국민의당 이현웅(인천 부평구을) 후보는 "민생변호사로서 부평구민의 삶의 문제를 책임지겠다"고 27일 밝혔다.

이 후보는 "부평구청 고문변호사 시절 2012년 대형마트 영업시간과 의무 휴업일을 진행하는 부평구의회의 조례가 통과되자 대형마트에서 부평구청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는데 해당 사건을 맡아 구청의 승소 판결을 이끌어냈다"고 했다. 

이어 "과거의 민생변호사가 아닌 미래에도 민생변호사로서 부평구민의 삶을 책임지겠다"고 했다. 이 후보는 "민생 공약으로 동일노동 동일임금 제도, 고령자 고용 확대, 마을변호사 제도 도입을 추진하겠다"며 "특히 교육 문제에서는 '동별 학부모 지원센터'를 건립해 학부모가 교육에 참여하는 시스템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 후보는 부평동초·효성중·광성고를 거쳐 연세대 법과대학을 졸업해 현재 인하대 로스쿨 겸임교수,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인천지부 사무처장을 맡고 있다. 그는 부평구청 고문변호사, 부평풍물대축제위원회 감사를 역임했다. /윤설아기자 say@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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