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3총선을 뛰는 사람들]송석준, "미래세대가 신명나는 젊은 이천 만들 터"

박승용·서인범 기자

발행일 2016-03-28 제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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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송석준 (이천·사진) 후보가 지난 24일 선거사무소에서 캠프 관계자 등과 자체 결의 대회를 갖고 필승의지를 다졌다.

송 후보는 "이제 또 다른 출발점에 서 있다는 긴장과 더 낮은 자세로 더 열심히 뛰어야겠다는 의지가 샘솟는 것을 느낀다"며 "최선을 다한 선거운동을 통해 기필코 승리해 이천 시민들의 열망에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상생과 조화의 정치 ▲건강하고 지속가능한 이천발전 ▲희망의 정치 ▲미래세대가 신명 나는 젊은 이천 ▲대한민국 중심으로서의 이천을 반드시 실현하겠다"며 "반드시 승리해 우리 이천에 새로운 정치의 새 지평을 열겠다"는 강한 신념을 거듭 밝혔다.

이천 /박승용·서인범기자 psy@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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