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3총선 열전현장]국민의당 안산상록갑 박주원, 안산로보캅순찰대 방문 대원 격려

김환기 기자

입력 2016-03-27 18:3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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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당 안산상록갑 박주원 후보가 최근 안산시 사동 소재 안산시로보캅순찰대를 방문하고 대원들을 격려했다.

김 후보는 "'안전 안산 만들기'프로젝트 차원에서 영구적 어린이 안전시스템이 필요하다"며 "이번 선거에 당선돼 전국조직을 창단하겠다"고 밝혔다.

앞서 박후보는 "안산시의 문화·경제의 발전을 주도한 민선4기 안산시정 경험 발판으로 신안산시대의 개막과 함께 선진정책과 실천으로 응답할 것"이라며 "본오뜰개발로 '신 삼(三)거리 - 먹거리·볼거리·일거리'특구 약속"한바 있다.

박 전시장은 "지금까지의 구태정치를 벗어나 새로운 정당, 새로운 정치, 새로운 변화를 요구하고 있는 안산시민들의 기대와 성원에 상생과 공존의 정치로 응답하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안산시를 가장 발전시켰던 민선 4기 안산시정 경험을 바탕으로 신안산시대를 반드시 열겠다"고 주장했다.

안산/김환기기자khk@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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