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3총선을 뛰는 사람들]김충래, "재개발·교통체증 등 산적한 현안 꼭 해결"

김민재 기자

발행일 2016-03-28 제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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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당 김충래(인천 남구갑·사진) 후보는 지난 26일 남구 주안동 선거사무실에서 개소식을 개최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문병호 시당위원장과 지지자 500여 명이 참석해 김 후보의 총선 승리를 응원했다.

김 후보는 "남구갑 지역은 재개발 문제, 경인전철 주변 교통체증, 노인복지 문제와 열악한 생활환경 등 여러 문제가 산적해 있다"며 "지역현안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양심적이고 반듯한, 능력 있는 국회의원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또 "현재 암울한 시대 상황의 책임은 새누리당과 정부에 있고, 그런 무능하고 무책임한 정부 여당에 제대로 따지거나 바꾸라고 하지 못하는 제1야당에도 있다"고 강조했다. 충남 서산 출신인 김 후보는 부평고, 연세대 법학과를 졸업했고, 1999년부터 인천에서 변호사로 활동해왔다.

/김민재기자 kmj@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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