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3총선을 뛰는 사람들]새누리 부천원미갑 이음재, 선대위 발대식 "총선 압승 다짐"

이재규 기자

입력 2016-03-27 18:3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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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이음재 부천 원미갑 후보는 지난 26일 선거대책위원회 발대식 및 위촉식을 갖고 총선 압승을 다짐했다.

부천시 초대 민선 시장인 이해선 전 시장, 김인규 전 오정구청장, 이하규 가톨릭대 전 부총장, 윤길근 전 부총장이 공동 선대위원장을, 수석부위원장으로는 최태열 전 부천 부시장, 안익순 전 시의장 ,유지훈 전 도의원이 위촉됐다.

이어 선대본부장에는 충청향우회 자문위원장인 최운용 전 경기도 교육위원, 황중식 전 영남향우회 회장, 박경선 전 원미구청장, 최환식 전 도의원 등이 위촉됐다.

이해선 전 시장은 "막말에 지진 부천에 활기를 불어 넣고 부천의 변화를 이끌 사람은 오직 이음재 후보이며 이음재 후보만이 변화된 부천과 원미갑 주민의 민생을 챙길 수 있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이음재 후보는 "부천은 충분한 저력이 있는 도시로서 가치와 세대, 그리고 사람을 이을 수 있는 깨끗한 정치, 혜안 있는 리더가 절실히 필요하다"며 "이음재와 함께 그 길의 선봉에 서 우리 아이들이 살아갈 세상을 위해 작은 디딤돌을 놓아 달라" 호소했다.

부천/이재규기자 jaytwo@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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