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3총선을 뛰는 사람들]새누리 배준영 후보, 선거대책위원회 구성

이진호 기자

입력 2016-03-27 16:5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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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배준영(인천 중구동구강화군옹진군) 후보가 안덕수 전 국회의원, 노경수 인천시의회 의장이 참여하는 선거대책위원회를 구성했다고 27일 밝혔다.

배준영 후보 선대위에는 안 전 의원과 노 의장을 비롯해 인천시의회 김정헌 의원(중구2), 유일용 의원(동구2), 안영수 의원(강화군), 김경선 의원(옹진군), 중구의회 임관만 의장, 동구의회 김기인 의장, 강화군의회 유호룡 의장, 옹진군의회 김형도 의장 등 지방의원들이 포함돼 있다.

노경수 의장은 "중·동·강화·옹진 선거구는 무려 4개 수도권 자치구·군이 포함된 핵심 선거구"라며 "새누리당의 최종 선택을 받은 배준영 후보의 당선을 위해 당원 모두가 한몸이 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배 후보는 총선 후보 등록을 마치고 첫 유세지로 지난 25~26일 백령도와 대청도를 방문했다.

배 후보는 "새누리당과 선거구민 여러분의 지지·염원에 힘입어 후보 등록을 잘 마쳤다. 광활한 면적의 선거구 중 가장 먼 곳인 백령을 시작으로 총선 결의를 다졌다"면서 "백령·대청 현지에서 희생된 천안함 장병의 넋을 기리고, 다시 한번 탄탄한 국가 안보의 의지를 다잡고 왔다"고 말했다.

/이진호기자 province@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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