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3총선 열전현장]윤관석, 제일고 서창 2지구 이전 합의

이현준 기자

입력 2016-03-27 18:33:06
글자크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링크
  • 메일보내기
  • 인쇄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 메일전송
2016032701002059100119401.jpg
더불어민주당 인천남동구을 윤관석 후보 제일고 이전 합의. /윤관석 후보 제공

더불어민주당 윤관석(인천 남동구을) 후보는 김계홍 학교법인 우림 교육재단 이사장과 제일고등학교를 서창 2지구로 이전하기로 합의했다고 27일 밝혔다.

학교법인 우림교육재단은 서창 2지구(서창동 633의 5 일원) 내 1만 5천300여㎡ 부지를 대상으로, 제일고 이전을 위한 행정 절차에 착수할 예정이라고 윤관석 후보는 설명했다.

윤관석 후보는 "서창2지구는 인구 유입이 빠르게 진행되는 상황임에도 신규 학교 신설이 늦어져 기존 학교의 과밀현상이 심각하다"며 "주민들의 초·중·고교 확충에 요구가 갈수록 커지고 있는 상황"이라고 했다. 이어 "이번에 서창 2지구로 이전 합의한 고등학교가 남동구 최고의 명품 고등학교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이현준기자 uplhj@kyeongin.com




이현준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