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3총선을 뛰는 사람들]민중연합당 안산상록구갑 홍연아 선거사무소 개소식

김환기 기자

입력 2016-03-28 18:4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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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중연합당 안산 상록구갑 홍연아 국회의원 후보가 27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개최했다.

이날 개소식에서는 민중연합당 경기도당 김경훈 대표와, 민주노총 안산지구 임형주 의장, 홍연아 후보 후원회장인 진옥순씨가 나서 홍후보를 격려했다.

홍후보는 "전세값 18.2 상승, 청년실업률 역대 최고, 개선공단 폐쇄에 테러방지법 통과까지, 대통령의 독주는 끝이 없는데 120명도 넘는 야당국회의원들이 무엇을 하고 있냐"며 현 정권과 야당을 모두 강하게 비판했다.

이날 홍후보는 '민중연합당과 홍연아가 드리는 99% 희망약속' 이라는 이름으로 세월호 특별법 개정, 재벌세 제정으로 청년 일자리 및 비정규직 문제 해결, 등록금 백만원 상한제, 미취업자 졸업 즉시 실업급여 수령 , 0~14세까지 병원비 국가 책임제 시행, 청소년 쉼과 문화의 공간 동네마다 설립, 한국 주도 4자 종전 선언으로 비핵화와 평화체제 구축 등 공약을 발표했다.

안산/김환기기자·khk@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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