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3총선을 뛰는 사람들]구리 더민주 윤호중 "3선 힘으로 현안들 해결할 것"

이종우 기자

입력 2016-03-28 18:2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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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선거구 제20대 국회의원 후보 윤호중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이 지난 26일 오후 2시 선거사무소 개소식에는 약 1천여명의 당원과 지지자들이 방문 호황을 누렸다.

이날 개소식에는 4선의 장영달 전 원내대표를 비롯해 김점숙 더불어민주당 구리시장 후보, 신동화 구리시의회 의장, 서형열 경기도의원, 안승남 경기도의원, 박석윤 시의원, 민경자 시의원, 임연옥 시의원 등 정계인사와 홍도암 전 구리시노인회장, 신원철 대한노인회 구리시지회장, 최북실 전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구리시협의회장, 이현욱 무공수훈자회 구리시지회장, 이광우 6.25참전국가유공자회 구리시지회장 등 많은 지역원로들이 참여해 대성황을 이뤘다.

윤호중 의원은 이날 개소식에서 "3선 도전이라는 것이 결코 쉬운 일은 아니지만, 제가 낙선해 있던 18대 국회에서 4년 동안 별내선 등 지역현안들이 지지부진했던 일이 재연될 우려가 있어 시민여러분께 지지를 호소드리게 되었다. 저를 당선시켜주시면 3선의 힘으로 별내선, 구리선, 월드디자인시티 등 현안들을 하나하나 해결해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윤 의원은 별내선 조기완공, 구리선 임기내 착공, 구리월드디자인시티 성공 등 지역공약 외에도 3선 의원이 되면, 더불어민주당을 유능한 경제정당으로 만들어 저성장·저출산·고령화 등 대한민국 경제위기상황을 돌파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개소식은 내외빈 축하인사, 윤호중 의원의 감사인사, 포스트잇 응원메세지 보내기, 포토존 촬영, 떡 전달식, 원진레이온 대책위원회 위원회 박민호 위원장의 운동화 전달식 등 다양한 퍼포먼스로 진행됐다.

구리/이종우기자 ljw@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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