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3총선을 뛰는 사람들]박남춘, 남동의 봄 선거대책위 출범… 2실 4본부 체제

김명래 기자

발행일 2016-03-29 제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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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박남춘(인천 남동갑·사진) 후보가 28일 '남동의 봄 선거대책위원회'를 출범했다.

공동선대위원장으로 배진교 전 남동구청장, 김영분 전 인천시의회 부의장, 한배흥 전 남동구 생활체육회장, 길영선 전 인천시생활체육회 사무처장, 김기창 전 남동공단소방서장, 성문수 남동구 생활안전협의회 회장, 김학용 전 미추홀외고 운영위원장이 위촉돼 활동한다.

공동선대본부장으로 이강호 인천시의원, 서점원 남동구의원, 이광수 새대한공인중개사협회 인천지부장, 이광용 전 인천시상인연합회 사무국장 등이 참여한다. 박 후보는 선대본부를 선거상황실, 대외협력실, 정책홍보본부, 총무본부, 조직본부, 직능본부 등 2실 4본부 체제로 구성했다.

/김명래기자 problema@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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